안녕하세요.
서울과 경기 근교를 다니며 '덜 걷고 덜 헤매는 코스'를 기록하는 아르공입니다.
보고 지나가는 콘텐츠가 아니라, 방문 계획에 들어가는 콘텐츠를 만듭니다.
몇 시에 도착해서 어디에 주차하고 어떤 순서로 도는지, 그리고 아쉬웠던 점까지 직접 확인해 적습니다. 그래서 좋아요보다 저장과 공유가 많고, 한 사람이 여러 번 다시 봅니다.
「가면 실패한다」를 알려주는 계정이 「여기는 가라」고 할 때 사람들이 실제로 움직입니다.
체력이 약한 30대입니다.
좋다는 곳에 갔다가 주차장을 못 찾고, 헤매고, 앉을 데가 없어 지쳐서 돌아온 경험이 많았습니다. 그래서 제가 먼저 다녀와 동선 · 주차 · 화장실 · 앉을 곳, 그리고 아쉬웠던 점까지 기록해 올리고 있습니다.
게시물마다 **'앓아누움 지수'**를 5단계로 매겨 얼마나 체력이 드는 코스인지 미리 알려드립니다. 잘 걷는 사람 기준이 아니라, 저처럼 쉽게 지치는 사람 기준으로 안내한다는 점이 제 계정의 차별점입니다.
네이버 공식 선정
가는 법 · 주차 · 소요 시간까지 정리하면 "가볼까"가 "가자"로 바뀝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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